120 긴급 구조 요청 방법
120으로 긴급 구조 요청 시 다음 단계를 따르세요.
1. 전화 걸기: 스마트폰이나 유선전화에서 120을 누릅니다.
24시간 운영으로 언제든 연결됩니다.
2. 상황 설명: 통화 연결 후 현재 위치, 사고 유형(화재, 부상, 실종 등)을 명확히 전달합니다.
3. 추가 정보 제공: 인원 수, 부상 정도, 위험 요소를 간결히 말합니다.
4. 지시 따르기: 콜센터에서 출동 지시나 대기 안내를 따릅니다.
서울시 다산콜센터는 110 민원상담과 연동되어 범죄나 재난 시 112, 119로 자동 이관합니다.
120 신고 시 현재 위치를 먼저 말하세요.
GPS가 작동하지 않을 때 주소나 주변 랜드마크를 구체적으로 전달하면 출동 시간이 단축됩니다.
긴급 구조 요청 시 주의사항
전화번호 120 긴급 구조 요청 시 주의사항을 철저히 지켜야 안전한 대응이 가능합니다.
1. 침착하게 말하기: 패닉 상태에서 빠르게 말하지 말고 호흡을 가다듬으세요.
콜센터 상담원이 질문을 유도합니다.
2. 위치 정확히 확인: “여기 어디야?” 모를 때는 주변 건물명이나 도로명주소, 지번주소를 확인하세요.
3. 불필요한 정보 생략: “어제부터 아팠다” 같은 과거 이력은 나중에 말하고, 현재 증상 위주로 합니다.
4. 전화 끊지 않기: 연결 상태 유지하며 상담원 지시를 따릅니다.
5. 여러 번호 동시 신고 피하기: 120 신고 후 119나 112로 중복 신고하면 혼선이 생깁니다.
6. 녹음 인지: 통화는 녹음되니 사실만 전달하세요.
7. 해외 로밍 시 주의: 해외에서 120은 국내 연결만 되니 현지 긴급번호 사용.
특히 섬지역 긴급이송 시 120을 통해 119종합상황실로 연계되며, U-IT기반 시스템으로 나르미선 출동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쓰레기 무단투기나 환경오염처럼 비긴급이라도 위험 시 120으로 신고하면 지방자치단체가 대응합니다.
| 주의사항 | 이유 | 대처법 |
|---|---|---|
| 패닉 상태로 빠르게 말하기 | 상담원이 상황 파악 어려움 | 깊게 숨쉬고 천천히 설명 |
| 위치 불명확 | 출동 지연 | 주변 이정표나 건물명 말하기 |
| 중복 신고 | 자원 분산 | 한 번호 신고 후 이관 대기 |
| 전화 일방 종료 | 추가 지시 불가 | 끊기 전 확인 |
120 연계 긴급 전화번호 활용 팁
120은 단독으로도 유용하나 다른 번호와 연계하면 더 효과적입니다.
1. 재난 시: 119와 함께 사용, 120이 서울시민 우선 연결.
2. 범죄 시: 112로 이관되며 120에서 초기 상담.
3. 보건 상담: 129 보건복지상담센터나 1339 질병관리본부로 연계.
4. 여성긴급: 1366으로 넘김.
120 신고 후 콜센터가 적합 기관으로 자동 전달하니, 번호 헷갈릴 때 120부터 거는 게 안전합니다.
예를 들어 실종아동 신고는 182 경찰청 실종수사팀으로, 120에서 지원.
스마트폰에 120을 최우선 저장하세요.
위급 시 화면 잠금 상태에서 긴급 호출로 120 선택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에서 120 설정 및 저장 방법
스마트폰 긴급 SOS 기능으로 120을 설정하면 버튼 몇 번으로 구조 요청합니다.
1. 설정 앱 열기: iOS는 설정 > 긴급 SOS, 안드로이드는 안전관리 > 긴급 연락처.
2. 번호 추가: 120을 긴급 전화번호 목록에 등록.
3. 기능 활성화: 긴급 알림 문자 보내기, 현재 위치 자동 전송, 음성녹음, 사진 첨부 설정.
4. 테스트: 가족이나 친구를 긴급 연락처로 등록 후 SOS 호출 시 자동으로 위치 + 녹음 전송 확인.
노약자나 아동 보호용으로 유용하며, 119 안전신고센터와 연동되어 인터넷 민원도 24시간 접수됩니다.
이 설정으로 120 긴급 구조 요청 시 상담원이 자동 위치 파악해 출동 지연을 최소화합니다.
섬지역처럼 접근 어려운 곳에서 특히 효과적입니다.
120 신고 후 대응 절차
120 신고 후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접수 확인: 상담원이 신고 내용을 반복 확인.
2. 출동 지시: 119나 112로 이관 시 알려줌.
3. 현장 대기: 상담원 지시(환자 위치 이동, 문 열어두기 등) 따르기.
4. 후속 조치: 출동 후 추가 상담 필요 시 120 재연락.
국민재난안전포털의 119안전신고센터처럼 각 시도 종합상황실로 정보 전달되어 특수구조대 출동.
보험피해처럼 금융 관련이라면 1688-9112로 연계 안내 받음.
신고 후 3개 통합 신고전화번호(119 재난, 112 범죄, 110 민원) 정책에 따라 120도 효율적으로 활용됩니다.
120와 다른 번호 비교
120을 112, 119와 비교하면 생활상담 특화입니다.
아래 표로 확인하세요.
| 번호 | 주요 용도 | 기관 | 120과의 차이 |
|---|---|---|---|
| 120 | 서울시 생활상담, 긴급 구조 연계 | 서울시 다산콜센터 | 지역 특화, 보건복지 포함 |
| 112 | 범죄 신고 | 경찰청 | 120에서 자동 이관 |
| 119 | 재난, 화재, 구조, 구급 | 소방청 | 120 보완 역할 |
| 110 | 비긴급 민원 | 정부대표 | 120과 유사하나 전국 |
120은 129 복지상담이나 1339 감염병 핫라인처럼 전문 상담으로 확장됩니다.
군 범죄는 115, 금융사기는 1332로 구분 신고하세요.
위치와 화재 규모를 먼저 전달하세요.
위치 정확도가 핵심입니다.
로밍 시 주의.
초기 민원 처리 후 전문 상담 연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