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기능점수(FP)의 핵심 개념
기능점수(FP)는 어떻게 활용될까요?
인지적 기능과 기능점수의 연관성
기능코실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FAQ
기능점수(FP)의 핵심 개념
기능점수(Function Point, FP)는 1979년 미국 IBM의 Allen J.
Albrecht가 제안한 소프트웨어 규모 측정 기법입니다.
이 기법의 핵심은 개발자 중심의 물리적 접근 방식에서 벗어나, 사용자 관점(User View)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규모를 측정하는 데 있습니다.
기능점수는 시스템 구현에 사용되는 기술적 요구사항과 독립적으로 개발 및 유지보수할 소프트웨어의 규모를 측정합니다.
이는 사용자의 요구기능(트랜잭션 기능, 데이터 기능)을 논리적으로 식별하여 객관적인 소프트웨어 규모를 산정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측정 절차는 ISO/IEC 20926:2009 국제표준을 따릅니다.
기능점수는 사용자 요구와 제공된 자료를 토대로 기능을 측정하며, 패키지를 포함한 모든 기능을 측정하여 구매하려는 응용 패키지의 규모를 파악하는 데 유용합니다.
기능점수(FP)는 어떻게 활용될까요?
기능점수 분석법은 최초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의 규모 측정을 위해 고안되었으나, 현재는 소프트웨어 공학적 접근을 통한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주요 활용 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 SW 구매 및 생산성 벤치마킹
- 애플리케이션 SW 개발 비용 산정
- 애플리케이션 SW 유지보수 비용 산정
- SW 계약 관련 소송
- IT 아웃소싱 계약
- SW 엔지니어링 프로세스 개선 분석
- 품질 비용 산정 및 품질 측정
미국에 본부를 둔 IFPUG(International Function Point User Group)에서는 기능점수 분석 매뉴얼 제작 및 배포, 기능점수 관련 사용자 그룹과의 교류를 통해 기능점수의 세계적인 확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SW 제품별 품질과 생산성 분석을 위한 측정도구로 활용 가능
- SW 개발 및 유지보수에 요구되는 비용과 자원 산정 용이
- SW 간의 규모 비교 잣대로 활용 가능
- 사용자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응용 패키지 확정 지원
인지적 기능과 기능점수의 연관성
‘인지적이다’라는 용어는 영어 cognitive에 해당하는 말로, 주로 심리학에서 사용됩니다.
이는 사고, 추론, 기억과 같은 지적 기능을 사용하는 것을 의미하며, ‘감정적이다’, ‘행동적이다’와 구분됩니다.
예를 들어, 얼굴을 인식하는 기능은 감정적이기보다는 인지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능점수 분석은 사용자의 요구기능을 논리적으로 식별하고 이를 바탕으로 규모를 산정하는 인지적 과정을 요구합니다.
사용자의 관점에서 소프트웨어가 제공해야 할 기능들을 파악하고, 각 기능의 복잡성과 상호작용을 분석하는 과정은 고도의 지적 활동입니다.
따라서 기능점수 산출은 단순히 숫자를 세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니즈를 인지하고 이를 객관적인 규모로 변환하는 인지적 노력이 수반됩니다.
기능코실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기능코실비는 기능점수를 기반으로 산출되는 소프트웨어의 실질적인 비용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개발 생산성, 프로젝트 위험도, 투입되는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정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동일한 기능이라도 개발팀의 숙련도나 개발 환경에 따라 투입되는 노력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능코실비는 이러한 다양한 요소를 감안하여 실제적으로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비용을 의미하는 포괄적인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능코실비 산출을 위해서는 기능점수 측정 방법론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함께, 프로젝트 특성을 반영하는 추가적인 분석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2025년 12월 22일 기준으로 새로운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의 예산을 책정해야 한다면, 해당 프로젝트의 요구사항을 기능점수로 분석하고, 과거 유사 프로젝트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예상 투입 시간, 인력, 관련 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기능코실비를 산출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다양한 기술 스택을 사용하는 프로젝트에서 일관된 규모 측정을 가능하게 합니다.
FAQ
Albrecht에 의해 처음 제안되었습니다.
사용자의 요구 기능(트랜잭션 기능, 데이터 기능)을 논리적으로 식별하여 객관적인 SW 규모를 산정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감정적이다’ 또는 ‘행동적이다’와 구별되는 개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