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 ETF 종류 국내 해외 완전 비교 가이드

목차

국내 상장 S&P500 ETF 주요 종류
해외 상장 S&P500 ETF 주요 종류
국내 vs 해외 S&P500 ETF 상세 비교표
선택 기준: 비용·세금·환율 고려사항
투자자 유형별 추천 S&P500 ETF
거래 실전 가이드와 주의점

국내 상장 S&P500 ETF 주요 종류

국내 증시에 상장된 S&P500 ETF는 원화 거래가 가능해 초보자가 접근하기 쉽습니다.
TIGER 미국S&P500(360750)은 순자산 112,601억 원으로 압도적 1위이며 실부담비용 0.1082% 수준입니다.
분기 배당을 지급하며 유동성과 접근성이 우수합니다.

KODEX 미국S&P500(379800)은 순자산 63,178억 원, 실부담비용 0.1388%로 TR에서 분배형으로 전환된 상품입니다.
1년 수익률 20.49%로 TIGER를 앞섰습니다.
ACE 미국S&P500(360200)은 순자산 27,566억 원, 실부담비용 0.0994%로 대형 중 최저 비용입니다.

기타 주요 종류로는 KB RISE 미국S&P500(379780) 순자산 12,996억 원 실부담비용 0.1424%, SOL 미국S&P500(433330)은 월배당 원조로 실부담비용 0.1587%, 하나 1Q 미국S&P500(0026S0)은 초저가 0.0100%입니다.
KIWOOM 미국S&P500(449770), WON 미국S&P500(444490), PLUS 미국S&P500(429760), NH HANARO 미국S&P500(432840) 등 총 10종이 있으며, 대부분 무헤지 또는 헤지 옵션, 분기 또는 월배당 형태입니다.
데이터는 2025.11.18 기준입니다.

월배당을 원하면 SOL 미국S&P500(433330)을, 초저비용을 노리면 하나 1Q 미국S&P500(0026S0)을 우선 검토하세요.
순자산 규모가 큰 TIGER나 KODEX는 거래량이 풍부해 스프레드가 좁습니다.

해외 상장 S&P500 ETF 주요 종류

해외 상장 ETF는 달러 거래가 기본이며 직접추종(실물 주식 편입) 방식으로 추적오차가 적습니다.
VOO(Vanguard S&P 500 ETF)는 2010년 설립, 운용보수 0.03%로 장기 투자 1위 인기 상품입니다.
IVV(iShares Core S&P500 ETF)는 BlackRock 운용, 보수 0.03%로 기관투자자 선호합니다.

SPY(SPDR S&P500 ETF)는 State Street 운용, 보수 약 0.0945%로 가장 오래된 ETF이며 유동성이 최고입니다.
SPLG(SPDR Portfolio S&P 500 ETF)는 초저보수 0.02%, SPYG는 성장주 중심입니다.
분기 배당을 지급하며, 장기 복리에서 낮은 보수가 강점입니다.

국내에서 거래 시 환전이 필요하지만, 연금계좌 외 고배당 병행 투자에 유리합니다.

국내 vs 해외 S&P500 ETF 상세 비교표

국내와 해외 S&P500 ETF 종류를 한눈에 비교한 표입니다.
2026년 기준으로 거래통화, 수수료, 세금 등을 정리했습니다.

항목 국내 상장 S&P500 ETF 해외 상장 S&P500 ETF
거래통화 원화 달러 (USD)
환전 필요 여부 없음 있음 (원→달러 환전)
수수료 국내 주식 수수료 (0.015% 내외) 해외 거래 수수료 + 환전 수수료
세금 (매도 시) 0.23% 거래세 / 양도세 없음 양도차익 250만원 초과 시 22% 세금
분배금 지급 3,6,9,12월 (주로 분기) 분기별 (SPY, IVV, VOO)
분배금 과세 기준가에 반영, 별도 과세 없음 15% 원천징수 (미국 세법)
추종 방식 간접추종 (스왑, 선물) 직접추종 (실물 주식)
운용보수 예시 0.01~0.61% (TIGER 0.1082% 등) 0.02~0.0945% (VOO 0.03%)

표에서 보듯 국내는 편의성과 세금 이점이, 해외는 낮은 보수와 정확한 추종이 돋보입니다.

선택 기준: 비용·세금·환율 고려사항

S&P500 ETF 종류를 고를 때 운용보수가 최우선입니다.
장기 투자 시 0.03% 차이가 복리 수익에 누적됩니다.
국내는 실부담비용 0.01%대(하나 1Q)부터 0.61%(NH HANARO)까지 다양하며, TIGER나 ACE가 균형 좋습니다.

세금은 국내가 매도 시 0.23% 거래세만 부과되고 양도세 없음으로 유리합니다.
해외는 양도차익 250만원 초과분 22% 과세와 배당 15% 원천징수 발생.
환율은 국내 무헤지형(KODEX S&P500 등)이 달러 변동 반영되니 환헤지 옵션도 확인하세요.

분배금은 국내 월배당(SOL)이나 분기, 해외 분기 지급.
자동 재투자형(TR)은 장기 복리에 좋습니다.
소액 고빈도 거래 시 스프레드와 비용 누적 주의.
규칙, 비용, 세금, 환율 네 가지를 지켜야 합니다.

연금계좌(IRP, 연금저축) 활용 시 국내 ETF만 가능하니 초보자는 TIGER 미국S&P500부터 시작하세요.
해외는 낮은 보수 선호 시 VOO 선택.

투자자 유형별 추천 S&P500 ETF

초보 투자자나 환전 번거로움 피하려면 국내 TIGER 미국S&P500(360750) 또는 KODEX 미국S&P500(379800).
순자산 크고 수익률 안정적(1년 20.41~20.49%).

장기 보유 + 낮은 보수 원하면 해외 VOO나 IVV(보수 0.03%).
월배당 현금흐름 필요 시 SOL 미국S&P500(433330).
짠테크족은 하나 1Q 미국S&P500(0.0100%)이나 ACE(0.0994%).

고배당 병행 시 해외 SPY 유동성 최고.
연금 목적은 국내 한정, 규모 우선 시 TIGER 1위입니다.

거래 실전 가이드와 주의점

국내 ETF 거래는 HTS나 앱에서 티커(예: 360750) 검색 후 원화 매수.
수수료 0.015% 내외 적용, 매도 시 0.23% 거래세.
분배금은 3,6,9,12월 자동 입금되며 기준가 반영으로 재투자 편리.

해외 ETF는 증권사 해외주식 계좌 개설 후 달러 환전, 야간 거래 시간 확인.
환전 수수료와 해외 수수료 추가.
배당은 분기 수령 후 15% 원천징수.
장기 투자 시 비용 차이 무시 말고 총보수 비교하세요.

추적오차 확인 필수: 국내 간접추종은 스왑 활용으로 오차 발생 가능, 해외 직접추종 우수. 소액 거래 시 스프레드 비용 누적 주의, 장기 전략으로 접근하세요.

국내 ETF도 S&P500 지수를 정확히 추종하나요?
네, TIGER나 KODEX 등은 간접추종이지만 안정적 추적 성능을 보입니다.
1년 수익률 TIGER 20.41%, KODEX 20.49%로 지수와 유사합니다.
연금계좌에서 해외 S&P500 ETF를 살 수 있나요?
아니요, 연금저축이나 IRP에서는 국내 상장 ETF만 거래 가능합니다.
TIGER 미국S&P500 등을 활용하세요.
어떤 S&P500 ETF가 장기 투자에 가장 좋나요?
운용보수 낮은 VOO(0.03%)나 IVV가 복리 우위, 국내는 TIGER(순자산 11조) 안정성 최고입니다.
투자 유형에 맞게 선택하세요.
환헤지와 무헤지의 차이는?
무헤지는 달러 환율 변동 반영(TR/PR 변형 포함), 헤지는 환율 리스크 제거.
TIGER와 KODEX 모두 옵션 제공합니다.
분배금 세금 어떻게 되나요?
국내는 기준가 반영으로 별도 과세 없음, 해외는 15% 원천징수.
월배당 SOL은 매달 현금흐름 활용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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